보기만해도 배고파지는 최고의 '먹방' 스타는?

 뉴스홈 > 검색

은밀한 그룹섹스 업소 ‘혼음방’ 실체 - 상상 그 이상의 하드코어 ‘충격’
2010-10-11 14:01:02


최근 새로운 형태의 성매매 시스템인 이른바 ‘혼음방’이 떴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인터넷을 통해 번지고 있다. 혼음방이란 이제까지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말 그대로 그룹섹스가 가능한 성매매 시스템을 일컫는다. 하지만 이 혼음방의 그룹섹스는 과거 인터넷에서 이뤄져왔던 그룹섹스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세련된 매너도 필요하지 않고 그룹섹스에 참여하기 위한 복잡한 절차를 거칠 필요도 없는 것이다. 비록 성매매 비용이 들기는 하지만 이곳에서는 현실에서는 꿈꿀 수 없는 과격하고 거친 섹스가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소문만 무성하게 나돌고 있을 뿐 아직 그 실체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곳에 직접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의 증언이 상당수 있기는 하지만 워낙 충격적이기기 때문에 넷상에서도 완전히 믿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혼음방은 과연 실재하는 것일까. 몇몇 경험자들에 따르면 혼음방은 서버를 해외에 둔 몇몇 불법사이트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한다. '쇼셜커머스NO.1사이트,' 헤이맨라이프(www.heymanlife.com)의 협조를 받아 이같은 퇴폐 혼음방을 경험했다는 남성들을 인터뷰,  그 실체를 들여다봤다.

혼음방을 직접 경험했던 남성들은 그 지역을 반포, 사당, 부천과 성남 일대의 경기권을 지목하고 있다. 이곳에 국내에서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전혀 생경한 방식의 최극강 하드코어업소(?)가 있다는 것이다. 직설적으로 설명하면 그곳은 다름 아닌 ‘랜덤 그룹섹스’가 행해지고 있다고 한다. 입장료는 30만 원으로 ‘거금’이다. 일단 이곳에 들어서면 암흑같이 어두운 거실과 방안 곳곳에 다수의 남녀(대개 10:10)들이 발가벗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고 한다. 입장한 후에는 그 어떤 여성이든 자신의 마음이 가는 상대를 골라 각종 섹스 행위를 할 수 있으며 심지어 그중 몇몇 여성들은 성매매 여성들조차 거부하는 ‘애널 섹스’마저 자유롭게 허락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이곳은 금기가 없는 ‘섹스 천국’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업소들은 대체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까. 이 업소들은 간판 같은 것은 아예 없고 주택가의 허름한 빌라나 다세대 주택에 위치하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길을 가다가 발견해 우연히 들른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한다.

이곳엔 사전에 허락된 사람에게만 출입이 허용된다. 마스터와 별도의 사전검증 절차를 거친 사람만이 멤버등록이 되고, 10여 차례 이상 참석한 정예멤버, 그리고 그와 동행하는 ‘남성’ 혹은 ‘여성’에 한해서만 참석이 허용되는 등 이른바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는 멤버식 클럽과 같은 시스템으로 운영된다고 한다. 또한 방문하는 시기도 약간의 제한이 있다. 여성회원들의 경우엔 아무 때나 방문이 허락되지만 남성회원들의 경우엔 하루 전 ‘사전 예약’을 하고, 허락이 떨어져야만 참석이 가능하다. 실제 혼음방에 가본 적이 있다는 한 30대 남성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사실 내가 이런 곳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아주 우연한 기회였다. 사회에서 만나 교분을 맺은 한 선배랑 워낙에 친하고 지내고 자주 어울였는데, 어느날 그분이 이런 곳이 있는데 가볼 의사가 있느냐고 넌지시 물으며 경험담을 이야기해줘 묘한 호기심이 일어 가보게 됐다. 나처럼 알음알음으로 참석하는 경우도 적지 않지만 특정 성인사이트나 채팅사이트를 통해 마스터가 사람들을 ‘모집’해오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전체 회원의 수는 가늠할 수 없지만 적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는 “사전에 이야기 들은 대로 이곳은 섹스의 천국이었다”며 그곳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곳의 여성들은 비록 20대가 드물고 몸매를 갖춘 여성도 그리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봐줄 만한 외모는 됐다. 주로 30~40대 여성들이었는데 방으로 들어서자 발가벗고 대기 중이었다. 거기에서는 의례적인 인사 말도 필요없고 협상도 없었다. 그냥 30만 원을 내고 들어가 이 여자랑 섹스를 하다가 저 여자로 옮겨가고 했다. 다른 사람들의 섹스하는 모습을 관람해도 되는 등 새벽녘까지 자신이 원하는 어떠한 행위도 다할 수 있다. 그곳에 있는 여성들은 마치 약에 취해있는 듯 몽롱한 모습을 하고 있었고 남성들의 어떠한 행위들도 다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가 돼있는 것으로 보였다. 그 충격적인 경험을 잊을 수가 없어 혼음방을 간 이후로는 다른 업소들은 일체 출입을 하지 않고 있다. 한국에도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었다.”

사실 이제까지 이런 업소는 존재가 알려진 적이 없었다. 하지만 경험자들에 따르면 이런 업소는 분명 존재하는 것 같았다. 이들 업소들은 외국에 서버를 두고 있는 한국어 포르노 사이트의 일부 클럽이나 이들 사이트에서 운영하는 채팅 프로그램을 통해서 손님들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낙 충격적이고 중독성이 강해 일단 한번 여기에 맛을 들인 사람이라면 한동안은 다른 유흥업소나 성매매에 대해 아무런 감흥을 느낄 수 없다고 한다.

또 다른 한 경험자는 혼음방을 연결해주는 이른바 ‘마스터’의 존재를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그가 ‘마스터’의 전화번호를 손에 넣은 것은 아주 우연한 기회였다고 한다. 채팅 사이트를 통해서 여성에게 ‘작업’을 걸고 있는데 상대 여성이 ‘나는 어떤 성행위도 할 수 있지만 마스터의 허락 없이는 누구와도 섹스를 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는 것. 갑자기 ‘웬 마스터?’라는 생각이 들었던 그는 그녀에게 자세하게 물었고 그녀가 혼음방에 대해 이야기해 주며 나중에 마스터의 연락처까지 알려주었다는 것.

그는 처음에는 ‘피싱 사기’의 일종이 아닐까 의심이 들기도 했지만 궁금증을 못 견뎌 시험삼아 ‘마스터’와의 통화를 시도해 봤다고 한다. 마스터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가진 50대의 여성이었다. 그는 곧바로 자신의 ‘클럽’으로 올 것을 종용했고 남성 역시 호기심에 동해 경기도 부천의 한 오피스텔을 방문했다는 것. 그곳에서 마스터는 정말로 ‘주인님’ 대접을 받고 있었고 그곳에는 여성 몇 명이 집단 거주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여성들은 마스터를 ‘주인님’이라고 부르고 있었고, 그의 말에는 ‘절대복종’을 하고 있었다고. 실제 현장을 보면서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남성들도 의심이 풀렸고 현장 분위기에 강렬하게 매료됐다고 한다.

그는 그곳에서 실제 애널 섹스까지 할 수 있었고 여성을 가혹하게 대하거나 욕을 하면서 섹스를 하는 변태적인 체험까지 했다고 한다. 그러나 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가 그곳에서 봤던 비디오였다. 마스터의 지시와 관리하에 찍힌 것으로 보이는 섹스 동영상에는 이른바 최악의 변태 행위라고 할 수 있는 남녀의 오물을 이용한 섹스 행위까지 적나라하게 담겨져 있었던 것.

이러한 혼음방에 대한 이야기가 인터넷에 떠돌기 시작하자 섹티즌들의 반응도 뜨겁게 일고 있다. “IT산업에서 세계 최고가 되더니 이제는 그룹섹스에서도 세계 최고가 되는 것 같다.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르겠다” “변태 천국이라고 불리는 일본도 이제는 한국을 따라오기는 힘들 것 같다”는 등의 비아냥에서부터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신세계다. 아쉬운 건 그곳 여성들이 대부분 30~40대라는 점이다. 어쨌든 꼭 한번은 가보고 싶다”는 반응까기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이러한 반응을 떠나서 혼음방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의 특별한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혼음방 자체의 불법성은 차치하고라도 그곳에서 이뤄지는 성행위의 변태성이나 극강이라 할 만한 하드코어들은 한번 경험하면 정상적인 성생활을 불가능하게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혼음방 업소에 대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더 심한 변태 성매매업소가 창궐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 예로 키스방 등의 업소들이 허술한 법망을 뚫고 체인점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도 사법당국의 제도적 보완 등 대응이 신속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구성모/헤이맨뉴스 (www.heymannews.com)
시사세태/연예전문 헤이맨뉴스(www.heyman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eymantoday@paran.com)
- ‘헤픈 여자’ 신드롬 - 원나잇 즐기는 그녀
- 르포·세태 전문 '헤이맨뉴스' 구성모 대표
- 여성전용바 김동이대표,레드모델바 창업성공담
- 유흥구인구직 사이트 -'네이버알바'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北 “서울 불바다” 전면전 협박 [7]
심리전엔 조준 격파 위협도 軍 경계 강화… “군사도발 땐 즉각 응징” [세계일보] 북한이 27일 ‘키 리졸브’와 ‘독수리 훈련’ 등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앞두고 ‘서울 불바다’를 언급하며 군사대응 방침을 밝혔다. 또 전통문을 보내 남한의 대북 심리전이 계속된다면 자위권 차원에서 조준 격파사... [2011-02-28] 조회수:6647
보디빌딩으로 ‘우리땅 독도’ 세계에 알리다 [1]
      보디빌딩으로 전세계인에게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것을 알리는 선수가 있어 화제다. 김창근 선수는 최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12 머슬매니아 월드... [2012-07-04] 조회수:2710
부산시, ‘히딩크 드림필드 7호’ 개장 [0]
부산시, ‘히딩크 드림필드 7호’ 개장 부산시는 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시각장애인용 풋살경기장을 히딩크재단의 도움으로 부산시각장애인복지관에 설치를 완료하... [2012-05-29] 조회수:2025
광주시, 시각장애인축구장 ‘히딩크 드림필드 6호’ 개장 [0]
광주시, 시각장애인축구장 ‘히딩크 드림필드 6호’ 개장       광주시는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거스 히딩크(FC 안지 마하치칼라... [2012-05-29] 조회수:2014
채용 면접에 성희롱 만연 “남친과 진도는 어디까지?” [0]
2010년 2월 A(24ㆍ여)씨는 A문화센터 전문 강사에 응시해 면접을 보던 중, “남자 친구는 몇 명 사귀었냐?, 남자 친구와 진도는 어디까지 나갔냐?” 등 업무와 전혀 상관없는 면접관의 질문에 성적... [2012-02-29] 조회수:3174
‘IT천재’ 최은석 디스트릭트 대표, 왜 스스로 목숨 끊었나 [0]
세계 최초로 4D 테마파크를 선보인 최은석 디스트릭트홀딩스 대표가 미국 출장 중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최 대표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 ‘라이브파크 4D’를 제작해 ‘2011 대한민국... [2012-02-29] 조회수:3696
임신한 아내 살해한 인면수심 남편 중형 [0]
수억원의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임신한 아내를 살해하고 공범에게 성형수술까지 시키려고 한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범행을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어 자칫하면 영원히 미궁 속으로 묻힐 뻔 한 사... [2012-02-29] 조회수:2834
북한 김정일 위원장 사망관련 사이버 위기 ‘주의’ 경보 발령 [0]
정부는 오늘 오후 12시 북한 김정일 위원장 사망보도관련 사이버 공격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14:00에 사이버 위기 “주의”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 사이버위기 경보단계... [2011-12-19] 조회수:2473
“학교 홈피에 성관계 동영상 올리겠다” [0]
자신과 교제하던 10대가 결별을 요구하자 협박과 감금을 일삼은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전주지법 형사3단독(재판장 김은성 부장판사)은 결별을 요구하는 미성년자를 협박하고 감금한 혐의... [2011-11-21] 조회수:4099
유흥 사이트 ‘내상기’ 아시나요 - ‘진상 업소’ 체험기…때론 글쓴이가 ‘진상’ [0]
인터넷 유흥 사이트에는 일명 ‘내상기’라는 것이 올라 있다. 내상기는 네티즌이 업소에 가서 얼마나 ‘상처’를 입었는가를 체험한 글이다. 해당 업소의 불친절, 아가씨의 무매너, 기대 이하의 외... [2011-11-15] 조회수:6273
우리나라 성불평등지수 11위, 9단계 상승 [0]
유엔개발계획(UNDP)이 전 세계 146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해 2일 발표한 ‘성불평등지수(Gender Inequality Index, GII)'에서 우리나라는 0.111점으로 146개국 중 11위를 차지했다. 2010년 우... [2011-11-04] 조회수:2923
노인 성 해방구 ‘영등포 시장’ - 소줏집 즉석 ‘부킹’ 카바레 ‘부비부비’ [0]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문제라고 하면 흔히 서울 종로의 탑골공원을 떠올리곤 한다. 할 일 없는 대낮, 우중충한 분위기, 길거리에 나뒹구는 소주병 정도가 노인문제를 생각할 때 함께 떠오르는 이미지... [2011-10-19] 조회수:4779
영등포 일대 ‘노인 성매매’ 실태-영등포판 ‘박카스 아줌마’ 있다 [0]
사실 영등포 일대의 카바레에 오는 노인들의 상당수는 부킹을 통해 성문제를 해결하길 원한다. 하지만 모든 이들에게 그런 행운이 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이곳이야말로 또 하나의 승자독식의 세계이... [2011-10-19] 조회수:10489
노출 심한 옷차림이 강간 부른다? 청소년, 성폭력 인식조사 [0]
중고교생 상당수는 여성이 성폭력을 유발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해바라기 아동센터 김해숙 임상심리 전문가는 지난 5일 전남대병원에서 열린 센터 개소 6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최... [2011-10-19] 조회수:3582
장기매매 사기행각 40대 구속 - ‘벼룩의 간을 빼먹지…’ [0]
급전이 필요한 서민으로부터 장기 매매를 빙자, 신체 검사비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대전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일 이같은 행각을 벌인 조모(47)씨를 상습사기... [2011-10-19] 조회수:3126
“성적 올리면 선생님이 성매매업소 쏜다!” 위험한 과외교사 구속영장 [0]
자신이 가르치는 중학생들을 성매매업소에 데려가고, 자신이 운영하는 과외방에서는 양담배를 팔며, 심지어 도박까지 가르쳐 함께 하기도 한 과외방 선생이 붙잡혔다. 청주 청남경찰서는 12일 청주... [2011-10-19] 조회수:407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 10페이지   
제목 내용 글쓴이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 수집거부 | 언론보도 | 사이트맵
디시뉴스 (2004.8 창간)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4-4번지 ES타워 10층 | 등록번호 서울아00649(2008.8.22) | 발행인 김유식
Copyright ⓒ 1999 - 2014 dcinside. All rights reserved